민희라 & 김일홍
Memorial · 부모님 발자취

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(1)

언제나 단짝이셨던 민희라와 김일홍

나의 어릴때 기억과 나의 마음을 하나하나 기록해 보려고 한다. 내가 기억하는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.

먼저 생각나는 것은 두분은 24시간 매일 늘 함께 하셨다.

음악작업도 늘 같이 하시고, 어머니 스케쥴 관리는 아버지가 다 하셨다. 아버지는 어머니의 남편이자 매니저, 기획자, 제작자, 작곡자였고 늘 투닥거리시면서 단짝이셨다.